설탕에대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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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겟토 조회 6회 작성일 2020-11-24 10:53:41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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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강: 설탕은 독이다

#설탕 #과당 #당뇨병
장항준 박사의 내과TV
제3강:당뇨환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첫번째 음식은?

Ezra Hangjun Jang MD PhD
Board certified internal medicine
서울고/ 한양대학교 의대 졸업
NYU 화학 박사 - chemistry PhD 취득
Brookdale University Hospital 내과 레지던트 수료
New York Hospital Queens ( 현 코넬 대학병원 퀸즈 ) 내과 attending 근무
장항준 내과 개업 / Ezra Medical care

장항준 내과
Ezra Medical Care PC
150-09 Northern Blvd
Flushing, NY 11354

718-886-7575 ( 치료치료)

설탕, 제대로 알고 먹자 / YTN 사이언스

우리의 혀 끝을 달콤하게 유혹하는 설탕!그러나 설탕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서 중독으로 이어지고 우리몸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데...매일 섭취하는 설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.

[YTN 사이언스 기사원문] http://www.ytnscience.co.kr/hotclip/view.php?s_mcd=0014\u0026key=201611251747128233

설탕의 소리없는 공격. 우리는 왜 단맛에 중독되나 (2015)

생로병사의 비밀 557회_설탕의 경고 (2015.10.14)

최근 외식 업계를 비롯해 방송에서도 설탕이 유행이다. 설탕 넣은 된장찌개를 비롯해 설탕 듬뿍 넣은 레시피를 보며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단맛에 중독됐다. 반면, 최근 영국에서는 비만율을 줄이기 위해 설탕함유량이 높은 음료에 20%의 설탕세(Sugar tax)를 부과하자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. WHO(세계보건기구)에서 정한 가공식품을 통한 일일 당 섭취 기준량은 하루 섭취 열량의 10%인 50그램. 여기서 나아가 좀 더 건강을 생각한다면, 기준량보다도 더 낮은 25그램을 권고했다. 그러나, 식약처에서 조사한 우리 국민의 가공식품 당류 섭취량을 보면, 12세에서 29세, 그러니까 청소년과 젊은 성인층은 WHO의 기준치인 50그램보다 더 많은 당을 섭취하고 있다. 그리고, 주로 탄산음료와 커피를 통해 당을 섭취하고 있었다. 과연, 우리의 단맛 탐닉에는 문제가 없을까? 그리고, 설탕을 탐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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